필로폰 투약한뒤 경찰에 흉기 휘둘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9 12:00:00 수정 2012-06-19 12:00:00 조회수 0

필로폰을 투약한 뒤

출동한 경찰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검거된 35살 박모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차량을 운행하다가

어제 새벽 5시쯤

광주 남구 노대동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박씨의 허리띠 부근에서

백색 가루가 든 일회용 주사기 2개를 발견하고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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