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달
180여 개 중고자동차 매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해
20개 위반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성능점검기록부 없이
자동차를 판매한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또 상품용 차량 관리가 미흡한 업체
2곳에 대해서는 과징금 또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서류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15개 업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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