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법정 감염병 가운데 수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이달초 까지 304명의 학생들이
법정 감염병에 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가운데 2군 법정 감염병인 수두에 걸린
학생이 152명으로 가장 많고
인플루엔자 115명, 유행성 이하선염 20명
결핵 8명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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