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가 양귀비 재배...11명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19 12:00:00 수정 2012-06-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도심 주택가에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11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산수동과 쌍촌동,신창동 등

도심 주택가에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63살 문모씨 등 5명을 입건하고

양귀비 수가 50주 미만인 6명에게는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들은 텃밭이나 비닐하우스에

상비약 대용이나 허리 통증 완화 등을 위해

양귀비를 밀경작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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