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주택가에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11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산수동과 쌍촌동,신창동 등
도심 주택가에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63살 문모씨 등 5명을 입건하고
양귀비 수가 50주 미만인 6명에게는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들은 텃밭이나 비닐하우스에
상비약 대용이나 허리 통증 완화 등을 위해
양귀비를 밀경작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