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광주 동구 모 아파트 상가건물에서
광주 모 고교 2학년 A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양은 유서에서 '자신감이 없다.
자괴감이 든다' 등을 적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양은 줄곧 반에서 1위를 하다
최근 시험에서 밀리자 이를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망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학교폭력과의 연관성 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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