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장애인 가정을 파탄시킨 사실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분노룰 샀던 4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사냥꾼으로 알려진 이씨는 지난 2월 초부터
보성 노동면 지적장애 3급인
A씨의 집에서 생활하면서
A씨 아내와 딸에게 상습적인 폭력을 휘두르고
장애인 수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씨는 A씨가 집을 나간 후
A씨의 17살 된 딸과 결혼을 하는 등
상식 이하의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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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없습니다.
참고로 보성경찰서 그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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