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 뇌물 수수 농협간부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0 12:00:00 수정 2012-06-20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을 대가로

수천만 원대 뇌물 등을 챙긴 혐의로

농협 간부 52살 이 모씨와

뇌물을 건넨 축산업자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부터 2년여 동안

농협중앙회 소속 급식가공센터장으로 일하면서

축산물 가공업자들로부터 50여차례에 걸쳐

4천 5백만 원 상당의 뇌물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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