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오염총량제..한전 시설 무산 위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0 12:00:00 수정 2012-06-20 12:00:00 조회수 1

나주 혁신도시내

한전 KPS의 연수센터 건립이

수질오염 총량제에 발묶여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한전 KPS 연수센터는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 부터

사전 환경성 검토가 부적정하다는 판정을 받아

사업 계획이 반려됐습니다



나주지역이 수질오염 총량관리제에 적발돼

제재를 받고 있고

인근에 다른 휴양시설이 영업중이어서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인해 한전 KPS 연수센터는

규모를 축소하는 등 계획 변경이 불가피하고

다른 기관의 연수원 건립에도 부정적 영향이

미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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