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 보유자를 지원하는
광주시 조례안이 제정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무형문화 보유자의 공연과 전시,
전수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지원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광주시 지정 무형문화재는
남도소리를 비롯한 예능장 9명과
악기장, 필장 등 기능장 9명등
모두 18명으로, 이들은 경제적 부담과 고령,
전수생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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