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보존 지원 조례' 제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0 12:00:00 수정 2012-06-20 12:00:00 조회수 0

무형문화 보유자를 지원하는

광주시 조례안이 제정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무형문화 보유자의 공연과 전시,

전수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지원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광주시 지정 무형문화재는

남도소리를 비롯한 예능장 9명과

악기장, 필장 등 기능장 9명등

모두 18명으로, 이들은 경제적 부담과 고령,

전수생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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