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8㎞ 구간의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공돼
오늘(21일) 개통됩니다.
복선전철 개통으로
선로용량이 하루 21회에서 88회로 늘어나고,
운행시간도 9분에서 7분으로 단축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015년까지,
순천-광양-진주-삼랑진 구간의 복선 경전선이
완전 개통되면 남해안 물류망으로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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