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자치단체 관사 폐지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1 12:00:00 수정 2012-06-21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 경실련협의회는

불필요한 관사제를 폐지하고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 협의회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한

지자체 관사 운영실태에 따르면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역단체 2곳을 비롯해

목포와 영암, 완도, 진도, 함평 등

도내 13개 시군이 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재정난에 허덕이면서도

대규모 관사를 유지하거나 부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민선자치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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