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순천만 일대에
한옥형 유스호스텔이 들어섭니다.
순천시는
해룡면 대안리 마산마을에
숙박시설을 갖춘 4동, 43실에
1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한옥형 유스호스텔인
순천만 에코촌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2월 에코촌이 들어서면
정원박람회 기간
순천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류형 관광시설로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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