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 총선에서
광주지역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연령대별로 극명한 대조를 보였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총선에서
광주지역 19세 유권자의 투표율은 54.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20대의 투표율은 43.1%로
전국에서 네번째,
30대의 투표율은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40대 이상 유권자의 투표율은 59.5%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은 물론
16개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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