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농어촌 뉴타운이
전국의 뉴타운 가운데
가장 먼저 조성돼
오늘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입주식에 참석한 김황식 국무총리는
농어촌 뉴타운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백 세대 규모로 조성된 장성 뉴타운에는
다른 시도에서 귀농한 세대가
80% 차지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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