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과 광양을 잇는
8.0㎞의 경전선 구간이
복선전철화 사업을 마치고 오늘 개통했습니다.
모두 4031억원을 들여
지난 2004년 착공한 이후 8년만에 개통한
이번 경전선 구간으로
선로용량이 하루 21회에서 88회로 늘어나고
운행시간도 9분에서 7분으로 줄어듭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015년까지,
순천-광양-진주-삼랑진 구간의 복선 경전선이
완전 개통되면 남해안 물류망으로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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