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우리나라 남해안에 발생했던
마비성 패류독소가 완전히 사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9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 연안에서
마비성 패류독소를 조사한 결과,
독소가 완전히 소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전남 고흥에서
경북 영덕에 이르는 해역에서 출현한
마비성 패류독소는, 사람이 섭취시
식중독과 마비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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