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저수율 하락에 따른
농업용수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나주호의 농업용수를 앞으로
3일간 중단한 후 5일간 공급하는
제한 용수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한 용수공급은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됩니다
모내기철이 시작된 지난달에
79%를 유지했던 나주호의 저수율은
계속되는 가뭄과 농업용수 공급으로
최근 저수율이 49%까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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