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은 오늘(22) 오전 6시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부둣가에서
휠체어를 타고 추락한 73살 임모 할머니를
경비정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어제(21) 저녁 7시쯤에는
여수 남면 연도 갯바위에서 추락한
60살 김 모 씨가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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