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추락한 환자 긴급 이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2 12:00:00 수정 2012-06-22 12:00:00 조회수 0

여수해경은 오늘(22) 오전 6시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부둣가에서

휠체어를 타고 추락한 73살 임모 할머니를

경비정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어제(21) 저녁 7시쯤에는

여수 남면 연도 갯바위에서 추락한

60살 김 모 씨가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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