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촌 난장 음악회로 '공동체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2 12:00:00 수정 2012-06-22 12:00:00 조회수 0

지역 공동체 강화를 위한 음악회가

광주 지역 도심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노대동 송화촌 난장 운영위원회는

제30회 노대 송화촌 난장 음악회를

일요일인 24일 오후 저녁에

노대동 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빛고을 하모니카 '솔샘', 두드림 난타 공연단, '네오스타', 3인조 팝 그룹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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