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곡성군 오곡면 압록유원지 근처 섬진강에서
23살 이 모씨 등 2명이
7미터 깊이의 강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이씨 등이
갑자기 깊어진 물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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