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기업 이익금으로 지방채 상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3 12:00:00 수정 2012-06-23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공기업의 이익금이

지방 채무 상환용으로 사용됩니다.



전라남도는

공기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역대 최고인 162억원을 기록하고,

누적 이익잉여금이 1,649억원으로 집계됨에따라

이 가운데 6백억 원을

지방채를 갚는 데 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여유자금의 정기예탁 이자율보다

지방채 지급 이자가 1.45% 이상 높기 때문에

재정손실 보전 차원에서 내려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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