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공기업의 이익금이
지방 채무 상환용으로 사용됩니다.
전라남도는
공기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역대 최고인 162억원을 기록하고,
누적 이익잉여금이 1,649억원으로 집계됨에따라
이 가운데 6백억 원을
지방채를 갚는 데 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여유자금의 정기예탁 이자율보다
지방채 지급 이자가 1.45% 이상 높기 때문에
재정손실 보전 차원에서 내려진 것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