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오 쇼', 금*토요일엔 2차례 공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4 12:00:00 수정 2012-06-24 12:00:00 조회수 1

여수세계박람회의 인기 프로그램인

'빅 오 쇼'의 공연이 늘어납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야간 관람객이 몰리는 금요일과 토요일,

'빅 오 쇼'의 공연을 하루 두 차례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일이나 일요일에도 관람객이 많다고

판단되면 하루 2회 공연하는 등

공연 횟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70미터가 넘게 치솟는 물기둥과

관객석까지 열기가 전해지는 불기동,

47미터 높이의 워터 커튼 기법을 통해

선보이는 영상인 '빅 오 쇼'는

여수세계 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멀티미디어 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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