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시교육감 귀가... 혐의 부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4 12:00:00 수정 2012-06-24 12:00:00 조회수 1

선거비용 과다 계상 혐의로 어제(23일)

검찰 조사를 받은 장휘국 교육감이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출석해

7시간 정도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2시쯤

검찰에서 나온 장 교육감은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이번 검찰 수사는 진보교육감 흠집내기 수사인만큼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선관위의 철저한 검증을 받아 선거비용을 보전 받은 만큼 부풀리기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장교육감이

선거홍보를 맡은 CNC측에 건넨

선거비용 5억원 가운데 6천만원 정도가

부풀려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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