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대기업 주류 회사 직원들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주류 판매대금과 판촉비 등 6억 8천만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모 주류회사 영업사원 38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2억 7천만원을 횡령한 31살 장 모씨와
8천만원을 횡령한 41살 이 모씨,
4천만원을 빼돌린 40살 전 모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8월, 징역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간 유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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