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빼돌린 주류회사 직원들 실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4 12:00:00 수정 2012-06-24 12:00:00 조회수 1

법원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대기업 주류 회사 직원들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주류 판매대금과 판촉비 등 6억 8천만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모 주류회사 영업사원 38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2억 7천만원을 횡령한 31살 장 모씨와

8천만원을 횡령한 41살 이 모씨,

4천만원을 빼돌린 40살 전 모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8월, 징역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간 유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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