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최근 미국과 중국 등 5개 나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370만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부터 3일간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장성 백양영농조합이
80만달러 어치의 주스류를 계약한 것을 비롯해 곡성멜론 45만달러, 나주 뽕잎차 20만달러 등
32개 품목에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열리는
국제 농업박람회에서도 수출상담을
적극적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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