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5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1일 낮 4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주택가에서
66살 변 모 여인을 마구 때려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이씨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으며
평소에도 술만 마시면 주변 사람들을
때려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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