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관광지 휴양ㆍ체험형으로 새 단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4 12:00:00 수정 2012-06-24 12:00:00 조회수 1

지난 1983년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방치돼왔던 영암군 삼호읍의 영산호 관광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휴양,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시작한

'영산호 관광지 기반조성 및 리모델링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를 넓히고, 다목적 운동장과 산책로,

주차장과 화장실을 만드는 데 모두

236억원이 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는

쌀 박물관과 농산물 판매센터도 문을 연다며

영산호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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