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3년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방치돼왔던 영암군 삼호읍의 영산호 관광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휴양,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시작한
'영산호 관광지 기반조성 및 리모델링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를 넓히고, 다목적 운동장과 산책로,
주차장과 화장실을 만드는 데 모두
236억원이 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는
쌀 박물관과 농산물 판매센터도 문을 연다며
영산호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해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