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첫 총장 공모제 취지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5 12:00:00 수정 2012-06-25 12:00:00 조회수 1

전국 11개 교대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되는

광주교대의 총장 공모제가

애초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교대는 오는 10월 임기가 끝나는

박남기 총장 후임 선출을 위해

첫 공모제 총장 선출을 위한

세부 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총장 후보자를 뽑는 임용추천위 가운데

교수와 교직원이 절반 이상이어서

문호개방을 통한

능력있는 외부전문가 보다는

결국 내사람을 뽑기 위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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