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개 교대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되는
광주교대의 총장 공모제가
애초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교대는 오는 10월 임기가 끝나는
박남기 총장 후임 선출을 위해
첫 공모제 총장 선출을 위한
세부 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총장 후보자를 뽑는 임용추천위 가운데
교수와 교직원이 절반 이상이어서
문호개방을 통한
능력있는 외부전문가 보다는
결국 내사람을 뽑기 위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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