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대나무밭 화재..6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5 12:00:00 수정 2012-06-25 12:00:00 조회수 3

오늘 오전 11시15분쯤

영광군 영광읍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을 끄려던 68살 신모씨가 불길에 휩싸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길이 대나무밭으로 옮겨 붙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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