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부녀자등에게 고리의 돈을 빌려주고
갚지 않자 채무자를 성폭행한
대부업자 5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36명에게
최고700%의 고리를 받는 등 총42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수가 밀렸다며 부녀자 2명을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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