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성폭행 대부업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5 12:00:00 수정 2012-06-25 12:00:00 조회수 1

순천경찰서는

부녀자등에게 고리의 돈을 빌려주고

갚지 않자 채무자를 성폭행한

대부업자 5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36명에게

최고700%의 고리를 받는 등 총42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수가 밀렸다며 부녀자 2명을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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