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의 총파업 이틀째를 맞아
광양항컨테이너부두의 물동량이
평소의 절반으로 떨어지는 등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광양컨테이너부두 화물운송차량
530여대가운데 380여대가 파업에 참여하면서
물류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과
삼성전자 광주공장등에서도 파업 참가자들이
늘어나면서 생산제품을 제때에 수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지부는
조합원 차량 천여대를 포함해
비조합원 차량까지 모두 3천대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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