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9명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6 12:00:00 수정 2012-06-26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지역 초등학생 29명이

학업 성취도 평가를

거부하고 체험 학습에 나섰습니다.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서 초등학생 5명, 전남에서 24명이

오늘 실시된 학업 성취도 평가를 치르지 않고

함평 독립운동기념관 관람 등 현장 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시도교육청은

학업 성취도 평가는 법령과 교과부 지침에 따라

시행된다며 체험학습에 나선 학생들은

원칙적으로 무단결석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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