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잇따른 비행 훈련 때문에
시민들의 소음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전투기 출격 훈련을 시작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내일과 모레도
야간 훈련을 포함해
하루 60여차례씩 출격 훈련을 할 계획입니다.
공군은 지난달 중순에도 열흘동안
한미 합동으로
야간 출격 훈련을 하는 등
최근 전투기 훈련이 잦아지면서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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