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교포를 상대로 비자를 부정 발급한 혐의로
여행사 대표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무원 B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방문 취업 비자로 입국한
중국 교포 67명에게 1인당 백만원씩 받아
재외동포 비자로 변경할 수 있는 서류를
조작한 혐의입니다.
또, 공무원 B씨는
4천여만원을 뇌물을 받고
출입국 관리 시스템에 저장된
외국인 기록표를 조회해 A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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