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포 비자 부정발급 일당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6 12:00:00 수정 2012-06-2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교포를 상대로 비자를 부정 발급한 혐의로

여행사 대표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무원 B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방문 취업 비자로 입국한

중국 교포 67명에게 1인당 백만원씩 받아

재외동포 비자로 변경할 수 있는 서류를

조작한 혐의입니다.



또, 공무원 B씨는

4천여만원을 뇌물을 받고

출입국 관리 시스템에 저장된

외국인 기록표를 조회해 A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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