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의정운영비' 선물비로 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6 12:00:00 수정 2012-06-2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의회와 목포시의회가

의정운영공통경비를 의원과 직원 선물로 써오다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2천9년부터

2천11년까지 의원과 의원 가족,직원들의

명절과 생일선물로 1억여 원의 의정운영비를

사용했고 목포시의회도 의원 명절선물 등으로

3천7백만 원을 집행했던 게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의정운영공통경비는 공청회나 세미나,

위탁교육등 공적인 의정활동에 쓰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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