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복지를 높이기 위한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까지 5개 자치구의
사업 신청을 받아 오는 8월까지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 시범 사업지 2곳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여성.가족친화마을센터에는
보육과 도서관, 재활용품 순환가게 등
여성의 수요를 반영한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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