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포 단오제 25만 인파 '성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6 12:00:00 수정 2012-06-26 12:00:00 조회수 0

지난 24일 폐막한 영광 법성포 단오제에

25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법성포 단오제가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 예고되는 등

축제 분위기가 고조돼

나흘 동안의 축제 기간동안 25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항목으로 지정된

용왕제와 선유놀이, 숲쟁이 국악경연대회 등이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외국인 팸투어 관광객 500여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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