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폐막한 영광 법성포 단오제에
25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법성포 단오제가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 예고되는 등
축제 분위기가 고조돼
나흘 동안의 축제 기간동안 25만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항목으로 지정된
용왕제와 선유놀이, 숲쟁이 국악경연대회 등이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외국인 팸투어 관광객 500여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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