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화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27)기자간담회에서
장고 끝에 제19대 대선 출마를 결심했고,
도지사직 사퇴 문제는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의 대선 출마설은 한달여 전부터
흘러나왔으나 박 지사 스스로 공개석상에서
출마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도지사직 사퇴 문제에 대해서는
지사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과
진정성을 보이려면 그만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면서
도민들과의 약속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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