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상태로 납품돼 물의를 일으킨
광주 민주의 종이 다시 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종전 종과 동일한 규모와 문양, 공법으로
다시 제작한 민주의 종을 내일 인수해
환경시설공단에 보관한뒤
3차례 계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의 종은
시민 성금 등 14억 6천여만원을 들여
지난 2005년 10월 설치됐지만,
지난해 12월 깨진 상태로 납품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제작사와 감리기관의 부담으로
다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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