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 지원 꿈나무 통장 개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7 12:00:00 수정 2012-06-2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저소득층 중,고등학생과 근로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저축액만큼 기금을 지원하는

'꿈나무 통장'을 개설했습니다.



꿈나무 통장 개설 대상은

만 13세부터 18세 이하 저소득 중,고등학생과 근로 청소년을 둔 부모 또는 가구원으로

가구 연간 소득액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여야 합니다.



광주시는 통장을 개설한 뒤 3년 동안

33개월 이상 불입하면

3년 뒤 해당 저축액만큼 기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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