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금영재 대표등 4명 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8 12:00:00 수정 2012-06-28 12:00:00 조회수 0

선거비용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 금영재 CN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전·현직 직원 4명을 체포해

광주지검 순천지청으로 압송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오전 9시쯤

금영재 CNC 대표 등 전·현직 직원 4명을

서울 여의도 CNC 사무실에서 체포해

순천으로 압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선거비용을 부풀려

허위영수증을 발급한 것으로 보고

사기 등의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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