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엑스포 피서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8 12:00:00 수정 2012-06-28 12:00:00 조회수 0

◀ANC▶

요즘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여수 엑스포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 피서법이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눈보라 맞으며 춥다는 탄성)



눈보라가 몰아치는 얼음 터널.



추위에 놀란 관람객들은

몸을 움추르기에 바쁩니다.



눈보라와 초속 강풍이 몰아치는

블리자드 체험관입니다.



◀INT▶김진아

-WIPER-

◀INT▶정지인

-WIPER-



울창한 열대 정글 사이로

갖가지 해양생물들이 헤엄쳐 다닙니다.



발 밑에서 움직이는

아프리카의 육식 물고기 체험은

시원함에 짜릿함을 더합니다.



◀INT▶전웅성

-WIPER-



야외분수, 그늘막, 정자 등.



전시관 밖에서도 더위를 피할 곳은

곳곳에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벤치 위에서 뿌려지는

'스마트 스프레이'는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기 제격입니다.



◀INT▶권미희



바다와 함께하는 여수엑스포.



각양각색의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올 여름 특별한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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