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쯤
순천시 상사면 상사댐 보트선착장 근처 공터에서 광주광역시 동구에 사는
44살 윤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27일 내연남을 따라
집을 나선 뒤 실종됐던 윤 씨가
땅에 묻혀 심하게 부패된 채 발견됨에 따라
타살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의 내연남 48살 김 모 씨는
지난 5일 광주시 북구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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