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권, 성인 4인권 등
새로운 입장권 발매가 시작된 어제(28)
여수엑스포 입장객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는
어제 박람회장에 6만여 명이 입장해
지난 화요일과 수요일 관람객 수가
4만 7천여 명에 그쳤던 것에 비해
27% 정도 늘어 새로운 입장권 제도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초,중학교 방학이
예년보다 2주 정도 앞당겨지는 7월 초면
학생과 학부모 등 입장객 수가 늘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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