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판로 등의 여파로
보리 재배 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 쌀보리 재배 면적은 만 2천 ha로
전년보다 25%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농협 수매가가 동결되고 판로가 불안정해
사료용 청보리 등으로 전환한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배 재배 면적은
작황부진과 종자가격 상승 등으로 1.7% 준 반면
사과는 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면서
0.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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