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배 재배 감소, 사과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29 12:00:00 수정 2012-06-29 12:00:00 조회수 0

불안정한 판로 등의 여파로

보리 재배 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 쌀보리 재배 면적은 만 2천 ha로

전년보다 25%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농협 수매가가 동결되고 판로가 불안정해

사료용 청보리 등으로 전환한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배 재배 면적은

작황부진과 종자가격 상승 등으로 1.7% 준 반면

사과는 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면서

0.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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