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조금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기업 4백50여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금사정 실사지수가 90으로
5월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경우
상승폭이 큰 반면
비제조업은
지수가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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