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집계된 누적 강수량은
신안 하이도 54, 지리산 피아골 53,
장성 26, 광주 9.5 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뭄으로 타들어가던 밭작물이 생기를 찾는 등
이번에 내린 비가
남부지역 해갈에 다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10~4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린 뒤
점차 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