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차량 파손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30 12:00:00 수정 2012-06-30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에 주차된 차량 50 여대를 파손한 혐의로 41살 양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어제 새벽

광산구 우산동 일대를 걸어다니며

등산용 칼로 차량 50여대의 타이어를

펑크낸 혐의입니다.



양씨는 평소 정신 질환을 앓아왔으며

차량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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