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 정상이
올들어 두 번째로 일반인에게
공개됐습니다.
오늘 개방된 곳은
미사일 기지가 있는 천왕봉 바로 아래인
해발 1180 미터의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으로,
시민 3만여 명이 찾아와 산행을 즐겼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올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데 이어,
오늘 처음으로 일요일에 개방했으며,
앞으로도 1년에 서 너 차례씩 무등산
정상을 개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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