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순천시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37살 김 모씨가 쓰러져있는 것으로
주민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북 경주에 사는 김씨는
전날 "죽으러 간다"며 집을 나와
이 아파트 23층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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