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아파트서 30대 남성 투신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01 12:00:00 수정 2012-07-01 12:00:00 조회수 6

오늘 오전 6시쯤

순천시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37살 김 모씨가 쓰러져있는 것으로

주민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북 경주에 사는 김씨는

전날 "죽으러 간다"며 집을 나와

이 아파트 23층 옥상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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